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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앱 다운로드 100회, 수익 1,000원 미만 — 그래도 계속하는 이유

관리자 · 2026. 8. 15. PM 1:51:37 · 조회 45

커뮤니티에서 읽은 어느 부업 개발자의 솔직한 후기가 오래 남습니다. 퇴근 후 몇 달을 갈아 만든 첫 식단 기록 앱 — 총 다운로드 100회, 수익은 천 원이 안 됐다고 합니다. 구글 플레이에는 하루에도 수천 개의 새 앱이 올라오고, 대부분은 아무에게도 발견되지 못한 채 잊혀집니다. 그런데 이 분 후기의 결론이 좋았습니다. 첫 앱의 실패로 배운 것: - 만들고 싶은 앱이 아니라 찾는 사람이 있는 앱을 만들어야 한다 - 출시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홍보 없는 출시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 첫 앱은 수익이 아니라 수업료다 참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5758114 저희가 이 커뮤니티를 만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첫 관문(테스터 12명)부터 혼자 넘기엔 너무 외로우니까요. 여러분의 첫 앱은 어땠나요? 다운로드 수, 수익, 그리고 배운 것 — 실패담일수록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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