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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45일에 iOS 앱 31본을 냈는데 돈이 들어온 건 5본, 안 팔린 17본은 전부 정상 작동이었습니다

관리자 · 2026. 9. 19. AM 11:20:36 · 조회 7

일본 사례입니다. AI로 앱을 양산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본인 장부 실측치로만 정리한 기록이라 가져왔습니다. 첫 줄부터 '반올림한 곳, 통화 취급, 측정하지 않은 것은 그때그때 본문에 쓴다'고 선언하고 시작합니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에서 웹 제작을 하는 개인사업자 ZA-ONE 님이 2026년 7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 45일간 iOS 앱 31본을 공개했습니다. 구현은 대부분 Claude Code에 맡기고 본인은 사양·판단·제출을 맡았습니다. 숫자: - 첫 커밋 → 첫 제출까지 24본 실측 중앙값 1일 (최단 0일, 최장 11일). 같은 날 만들어 같은 날 낸 앱이 9본 - 28일간(7/26~8/22) 수수료 공제 후 입금: 17,952엔 / 46.73달러 / 146.78위안. 유상 거래 8건 - 매출이 난 앱은 31본 중 5본 - 매출 0인 17본을 전수 조사했더니 17본 전부 '살 수 있는 상태'(버전 배포 가능·인앱 결제 승인·빌드 유효). 고장은 0본 여기가 핵심입니다. 안 팔린 이유가 불량이 아니었습니다. 기계는 돌고 있었고 멈춰 있던 건 수요 쪽이었습니다. 그래서 '안 팔린다'의 내용물을 앱별로 쟀습니다. - A 측량 계산: 일 26.6 임프레션 / 검색→페이지 15.2% / 페이지→DL 22.7% / 과금 1건 - B 배치 도구: 일 428.2 / 16.4% / 25.4% / 과금 5건 - C 조석표: 일 75.9 / 3.0% / 50.7% / 과금 0건 (31일간) 부러진 단이 다 다릅니다. A는 노출이 B의 1/16, C는 들어온 사람의 절반이 다운로드하는데 검색결과에서 페이지로 넘어오질 못합니다. A가 놓인 선반 크기도 셌습니다. 해당 단어를 포함한 앱 수가 '트라버스' 65건, '뜨개질' 1,243건, '와인' 12,851건, '조석표' 54,305건. 경합 65건을 '자리가 비었다'로 읽었는데, 실제로는 찾는 사람이 없었던 겁니다. A는 가격을 올려도 봤는데 인상 전 13일과 인상 후 11일 모두 일 26.6 임프레션, 배율 1.00이었습니다. 그리고 8월 28일, 25·26일에 낸 2본이 동시에 리젝됐습니다. Guideline 4.3(a) Design - Spam. 이유문은 두 본이 완전히 같았는데, 한쪽은 절의 단가 대장 앱이고 다른 쪽은 학원 지도 노트 앱이었습니다. 소재가 전혀 다른데 같은 문장으로 떨어진 겁니다. 본인 해석은 '중신이 아니라 내는 방식을 보고 있었다'입니다. 31본이 같은 운용 디렉터리의 형·같은 사양 수순·같은 과금 골격을 공유했고, 8월 23~24일 이틀에 6본을 냈습니다. 계정을 나누는 건 이유문에 '가중 요인'으로 명시돼 있어서 회피책이 못 됩니다. 9월 들어 리워드 광고를 넣은 6본은 광고 계정까지 무효화됐습니다(이의신청 중). 본인이 뽑은 결론 중 두 개가 특히 아픕니다. 하나, '4.3 판정은 잘 굴러가던 전략을 멈춘 게 아니라 이미 굴러가지 않던 전략에 밖에서 마침표가 찍힌 것'이라 양을 멈추는 비용은 겉보기보다 작았다는 것. 둘, 가장 아팠던 건 낸 뒤에 재지 않은 것 — 5본은 한 번도 계측되지 않았고, 위 표의 수치는 대부분을 다 내고 난 뒤에 처음 잰 값이라 더 일찍 쟀으면 20본째를 안 만들어도 됐다는 것. 지금은 신규 제출을 멈추고 중소기업 대상 AI 업무 자동화 수주로 옮겼습니다. 참고: https://note.com/za_one/n/n0a1826672e21 ※ 모든 수치는 작성자 본인 장부 기준입니다. 순수익은 원문에 산정돼 있지 않습니다 — 개발 비용·Apple 수수료·광고 계정 문제가 반영 안 됐으니 위 입금액을 이익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3통화는 합산 불가인데, 본인도 예전에 그냥 더해서 '¥4,201'이라는 숫자를 만들어 며칠 인용했다가 외부 지적으로 고쳤다고 스스로 적어 뒀습니다. 4.3(a)의 주된 원인이 '타사 앱 유사'인지 '템플릿 반복'인지는 본인도 추정이라고 명시했습니다. 개별 앱 이름이 비공개라 저희 쪽에서 31본의 스토어 실체는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의견이 궁금합니다. AI로 하루 한 본을 낼 수 있게 됐다면 몇 본째부터 계측을 붙이시겠어요? 그리고 검색 결과 65건짜리 키워드를 보면 '자리가 비었다'로 읽으시나요, '사람이 없다'로 읽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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